레이아웃을 조금 손보고 있습니다. 
죽어있던 것은 아니고, 뭔가 자꾸 일이 생겨서 미루다보니 꽤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할 이야기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어떻게 풀어가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RPG도 재밌지만, 주사위 굴려본지도 오래되서 마냥 이야기를 쓸 수도 없었고요. 그렇다고, 뭔가 프로그래밍 이야기나, 게임개발 이야기를 쓰려다가도 좀 위험스러운(!?) 이야기가 되버리기도 하구요.
어쨌건, 정리좀 하고, 뭔가 다시 해보려는데 또 모르겠습니다. 에구.
RPG도 재밌지만, 주사위 굴려본지도 오래되서 마냥 이야기를 쓸 수도 없었고요. 그렇다고, 뭔가 프로그래밍 이야기나, 게임개발 이야기를 쓰려다가도 좀 위험스러운(!?) 이야기가 되버리기도 하구요.
어쨌건, 정리좀 하고, 뭔가 다시 해보려는데 또 모르겠습니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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