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9 Archives

XML 요소냐, 속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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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iples of XML design: When to use elements versus attributes @ developerWorks


XML 문서의 형식이나 구조를 결정 해야 할때 한 가지 의문이 들곤 합니다. 정보를 요소로 뺄지, 속성으로 넣을지 결정하는 규칙 같은 게 있지 않을까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마침 IBM developerWorks에 가봤더니 좋은 글이 있었습니다.

요소 대 속성, 어떤 것을 써야 할 지에 대한 지침입니다. 두루뭉술 짐작만 하던 방법에 이름을 붙여 법칙이라 부르니 뭔가 있어 보입니다.

핵심 콘텐츠의 원칙(Principle of core content)

핵심 콘텐츠는 요소에, 보조 내용은 속성에 쓴다.

구조적 정보의 원칙(Principle of structured information)

묶여 다니는 정보는 요소로, 독립 정보는 속성에 쓴다.

가독성의 원칙(Principle of readability)

사람이 읽을  정보에는 요소를, 컴퓨터가 사용할 정보에는 속성을 쓴다.

요소 속성 결합 원칙(Principle of element/attribute binding)

다른 속성에 의해 꾸며져야 하면, 요소를 쓴다.

경향신문 구독은 오히려 회사 어렵게, 잡지 구독이 회사에 도움 @ IT문화원

모든 상인들은 세 가지 종류의 상품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광고를 하기 위한 제품이고, 또 하나는 판매할 제품,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돈을 벌 수 있는 제품이다.

앨 리스, 잭 트라우트, 『마케팅 전쟁』, 안진환 옮김, 비즈니스북스, 2006,  273쪽


언론사 광고는 기사입니다. 주로 신문의 형태로 판매됩니다. 그러나 돈을 벌어다 주는 제품은 잡지입니다.

KyunghyangNewpaper.jpg
결국, 신문을 통해 영향력을 얻고, 잡지를 통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런데 잡지 구독자가 적어서인지 신문 발행이 어렵답니다. 단순히 신문만 구독해준다고 되는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이 정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라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무언가 해야겠지만, 당장 돈으로 지지를 보내는 방법 외엔 딱히 없어 보입니다. 일단 살려내고 봐야겠습니다.

구운 마늘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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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edGarlicSpaghetti.jpg오늘의 저녁 식사는 홀로 쓸쓸히 삶아 먹는 구운 마늘 스파게티입니다. 병 소스로 때우는 만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조리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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